권고사직 이직확인서, 고용24에서 별지 제75호의4 서식으로 10일 안에 : 상실코드 23과 26을 가르는 기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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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
상실신고서를 냈다고 이직확인서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퇴사 처리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서류가 이직확인서입니다. 4대보험 상실신고를 했으니 끝났다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, 두 서류는 서식 번호부터 다릅니다.고용보험 피보험 자격 상실신고서는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지 제6호서식입니다. 이직확인서는 같은 시행규칙 별지 제75호의4서식이고, 근로자가 발급을 요청할 때 쓰는 발급요청서는 별지 제75호의3서식입니다. 서식이 셋이고 쓰는 시점도 다릅니다.발급 의무는 근로자가 요청하거나 고용센터가 제출을 요구할 때 생깁니다. 회사가 먼저 알아서 낼 의무는 없습니다. 다만 권고사직처럼 실업급여 수급이 예정된 퇴사라면 요청은 거의 확실히 들어옵니다. 상실신고 단계에서 자료를 같이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.기한은 10일입니다. ..